집행위, 우크라이나 내 연구원 및 연구 시스템 재건에 초점

집행위는 우크라이나 지원의 초점을 난민 과학자 지원에서 국내에 남아있는 연구원 지원 및 국내 연구 시스템의 전후 복구로 전환

  • EU가 압수한 러시아 자산 3,190억 유로를 우크라이나 재건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할 계획 발표함(12.1)에 따라, 가브리엘 연구담당 집행위원은 국가 재건을 위한 연구와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
  • 집행위는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 호라이즌 유럽과 Euratom 프로그램 가입을 승인하고 참가 비용을 면제하며, 우크라 연구원의 참여를 장려하는 등 EU의 연구 생태계에 국가를 더 가까이 끌어들이고 있음
  • 더불어 집행위는 우크라의 재건을 준비하도록 지원할 계획으로 향후 2년 동안 진행되는 호라이즌 유럽 사업에는 연구 인프라, 기후 중립 도시, 원자력 안전 및 보안 분야의 프로젝트가 포함됨
    • 장기적으로 봤을 때, 러시아에 대한 제재가 해제될 경우, 압류된 중앙은행 자산을 반환해야 하나, 집행위원회는 이것이 우크라이나가 입은 피해에 대해 보상하는 전쟁 배상금에서 상쇄되는 등 평화 협정과 연결될

 

SOURCE: Science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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