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EKA

EU 의 공동연구개발 프로그램  EUREKA

범 유럽 R&D 네트워크 유레카(EUREKA)는 중소기업 중심의 시장지향적인 산업기술 개발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설립되었음.

현재는 총 43개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4198개 프로젝트에 297억 3800만 유로(약 45조원)가 투자되었음.

유레카는 상용화 기술 위주로 국제 공동연구개발 사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과 유럽의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프로젝트를 발의하고 연 4회 개최되는 정부 간 총회에 제출해 승인을 받게되면 승인된 프로젝트에 대해 참여국이 자체적으로 지원금을 충당하게 됨.

우리나라는 지난 2009년 6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최된 제 24차 유레카 각료회의에서 비 유럽국 최초로 준 회원국으로 가입하여 유럽 국가들과 협력이 긴밀해지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현재 IT 분야에 대한 참여가 가장 활발함.

우리나라의 참여 업체 중 중소기업의 비율은 70%로, 30여 개의 국가(372개 기관)과 협력하고 있음.

 

♦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 EUREKA 웹사이트 혹은 저희 KERC NCP에게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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