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환경과학분야, 프랑스, 독일, 스위스 강세

 

과학분야 학술지 네이쳐의 Nature index 2018에 따르면 중국의 지구환경과학 분야 논문발간률이 2012년부터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네이쳐의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중국과학원(The Chinese Academy of Sciences)가 지구환경과학분야에서 현재 가장 많은 논문을 발간하고 있음.

친환경 연구분야 우수 기관으로 중국과학원(1),  독일 헬름홀츠 협회(2),  미국 국립항공우주국(3),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4),  스위스 취리히 연방공과대학(5), 미국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6), 미국 해양대기청(7), 미국 지질연구소(8), 미국 콜로라도 대학교(9), 미국 스텐포드 대학교(10) 순으로 꼽힘.

서울대학교는 네이처와 사이언스에 게재된 논문 기준 연구자의 실질적 기여도를 평가하는 수치인 FC(Fractional Count)에서 2015-2017년  30.82를 기록하며 167위로 꼽힘.

 

출처: NATURE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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