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가 압도적인 1위를 기록
- 현재까지 호라이즌 유럽에서 가장 많은 ERC 지원금을 확보한 기관은 CNRS 총 362건의 ERC 과제를 수주해 약 5억 6,500만 유로의 연구비를 수혜함
- CNRS는 특히 ERC의 세 가지 대표 개인 연구자 지원사업에서 모두 뛰어난 성과를 거둠:
- CNRS는 2위 기관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규모를 보였음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다른 연구 기관들
- 독일의 막스플랑크 연구회(Max Planck Society)는 총 194건의 ERC 과제를 통해 약 3억 800만 유로를 확보하며 2위를 기록
- 이스라엘은 다음 세 기관*을 Top 10 안에 올려놓음: ▲와이즈만 연구소(Weizmann Institute), ▲텔아비브대학교(Tel Aviv University), ▲히브리대학교(Hebrew University)
* 이들이 확보한 ERC 연구비는 총 4억 2,400만 유로를 넘음
- 벨기에 역시 ERC 수혜 집중도가 매우 높은 국가로 나타났는데, 주요 대학 두 곳은 2021년 이후 총 2억 3,800만 유로 규모의 ERC 연구비를 확보
2021~2025년 ERC 연구비 수혜 상위 15개 기관
- 이번 집계에는 ERC의 모든 지원사업이 포함됨: ▲Starting Grant, ▲Consolidator Grant ▲Advanced Grant ▲Synergy Grant ▲Proof of Concept Gra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