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 외국인 연구자와 학생 유치 재정비 전략 발표(4.22)

프랑스 고등교육·연구부 장관, 연구와 과학적 우수성 및 기술혁신에 투자하여 치열한 글로벌 인재 경쟁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밝힘

  • 프랑스 정부는 연구·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일련의 정책으로 ‘중대한 전략적 전환’을 발표함
  • 이 정책은 1) 박사 과정 수준의 외국인 연구자 유치, 2) 학생들이 석사를 졸업한 후 프랑스에서 학업을 계속하도록 유도하는 방안, 3) 국제 학생들에게 부과되는 행정 부담을 줄이는 것도 목표로 하고 있음

관련 보고서, 프랑스의 인재 유치 전략이 보다 질적이고 목표 지향적인 접근으로 전환 중이라고 평가

  • 교육과 노동시장 진입 간 연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설명을 덧붙인 해당 보고서는 석사와 박사 과정 간 연계를 강화해 프랑스에서 고급 학위를 취득한 인재가 국내에 머물도록 유도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소개함
  • 또한, 박사과정과 연구를 촉진하기 위해 진로 개발과 연구 기회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며 특히 박사 과정 지원자와 연구자를 연결해주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할 계획임
  • 국제 학생을 위해서는 1) 국제 이동성 센터(International Mobility Centres)도 전국적으로 확대하여 입학 절차와 주거 지원을 지속적으로 간소화 및 현대화할 방침이고, 2) 유럽경제지역(EEA) 외 국가 출신 학생들에게 적용되는 등록금 체계를 표준화해, 현재 기관별로 상이하게 적용되는 방식을 정비할 것임

 

SOURCE: R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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