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지식 가치화 평가 프레임워크 발표(3.30)

집행위원회는 연구성과가 사회·경제적 가치로 어떻게 전환되는지측정하기 위한 새로운 지식 가치화(knowledge valorisation)’ 프레임워크 보고서를 발표

  • 이 프레임워크는 총 16개 지표와 41개 세부 측정 기준을 통해 연구의 상업적 성과뿐 아니라 정책 개선, 지역사회 참여 등 다양한 형태의 가치를 포괄적으로 측정
  • 연구의 단·장기 성과 모두를 반영하며, 산학 공동 특허, 지식재산 활용, 스핀오프 투자, 박사 창업기업 수 등 상용화 관련 지표가 새롭게 포함되었고, 연구의 표준화 기여도, 정책 수립 영향, 사회 참여 수준 등도 추가
  • 보고서는 ‘스타트업’, ‘스케일업’, ‘스핀아웃’ 등 핵심 개념 정의의 합의 필요성과 국가별 데이터 수집 수준 차이 등을 개선 과제로 지적
  •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표의 시범 적용, 방법론 정교화, 데이터 정합성 강화 등을 권고하고, 정량 지표 외에도 설문조사와 사례연구를 통한 정성적 분석 병행 필요성도 제기
  • 일부 지표는 유럽연구공간(ERA) 모니터링과 과학연구혁신 성과 보고서(SRIP)에 반영될 예정이며, 정책 입안자들이 연구 성과의 실제 영향력을 추적하고 그 효과를 강화하는 데 활용될 전망

 

SOURCE: 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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