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AER 보고서, 유럽 이공계 대학의 연구경력 강화 및 신진연구자 지원 사례 제시(3.30)

유럽 이공계 대학 협의체 CESAER 최근 보고서는 유럽 이공계 대학들의 연구경력 강화 및 신진연구자 지원 사례를 제시

  • CESAER 부회장은 체계적 경력 개발, 투명한 채용, 이동성과 복지 지원 등 이미 효과적인 연구 경력 시스템이 현장에서 구현되고 있으며, 향후 이러한 모델을 유럽 전역으로 확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힘
  • 헤이터는 유럽이 지속적인 연구 인재 유출·유치·유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 경력 모니터링 체계 구축, 연구 평가 개혁, EU와 국가 간 공동 재원 강화가 필요하다고 제안. 또한 유럽을 연구 인재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Choose Europe과 같은 전략적 이니셔티브의 중요성을 강조

사례연구는 많은 유럽 대학들이 이미 고용 안정성 강화, 채용 관행 개선, 신진연구자 지원 확대를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음을 보여줌

  • 연구에는 덴마크 올보르대학교, 체코 브르노공과대학교, 네덜란드 델프트공과대학교, 스위스 ETH 취리히, 우크라이나 국립공과대학교가 포함됨
  • (올보르대) ‘PhD Career Hub’ 통합 프레임워크를 통해 신진 연구자를 지원(멘토링, 경력교육, 고용주 연계 등). 특히 경력계획을 박사계획에 필수적으로 포함하여, 지도교수와 학생 간 구조적 대화를 보장
  • (브르노공대) ContriBUTe 혁신 생태계를 통해 연구·교육·외부 관계자를 연결하여 멘토링, 인프라, 네트워킹, 연구비, 창업, 기술이전을 지원
  • (델프트공대) 학계·정부·산업 협력으로 구축된 미션 중심의 양자기술연구소 QuTech는 기초연구·공학·응용개발을 하나의 프레임워크에 통합하여 전 혁신 체인에 걸친 협력을 가능하게 함
  • (ETH취리히) H.I.T, CONNECT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성별 균형과 경력 발전을 모니터링하며 초기 경력 지원과 다양성 강화를 추진
  • (우크라이나국립공대) 유럽 연구경력 구조에 따라 명확한 역할과 단계별 책임을 정의하여 경력 개발의 투명성 제고

 

SOURCE: CESA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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