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럽 양자과학기술협력센터는 신임 센터장 박갑동 센터장의 부임에 따라 올해 첫 공식 행사로, 3월 23일 벨기에 브뤼셀 위치한 센터에서 제5차 자문단 회의 개최
이번 회의에는 유럽 주요 한인 양자과학기술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 등 약 15명이 참석했으며, 일부는 온라인으로 참여하였다.
회의에서는 센터의 ’25년 주요 성과와 ’26년 추진 계획이 공유되었으며, 다음과 같은 핵심 의제가 논의되었다.
1.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R&D 기획 확대
- 다자간·양자간 사업기획 확대
- 국제협력 과제 발굴 및 지원 방안
2. 전략적 네트워킹 및 정보 생산 강화
- 네트워크 확대 및 인력 교류 등 네트워킹 활성화 방안
- 정보 생산 고도화 방안
이와 함께 자문단의 향후 역할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