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위, 통신·엣지컴퓨팅·클라우드 통합 EURO-3C 프로젝트 발표(3.3)

집행위원회는 MWC 2026 박람회에서 7,500만 유로 규모의 EURO-3C 프로젝트를 발표

  • EURO-3C는 유럽 최초의 대규모 ‘텔코-엣지-클라우드(Telco-Edge-Cloud)’ 연합형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제3국 의존도를 낮추고 유럽의 디지털 주권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
  • ‘텔코-엣지-클라우드’ 인프라는 통신 네트워크, 엣지 컴퓨팅, 클라우드 인프라를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결합하여, 고속·보안 컴퓨팅 기능을 최종사용자에게 더 가깝게 제공할 수 있음
  • 프로젝트는 EU가 추진 중인 디지털 네트워크 법안(Digital Networks Act)의 목표와도 직접적으로 부합하며, 단일 통신 시장 강화와 기술 주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이를 통해 6G, 인공지능, 사이버보안, 통신 분야에서 유럽의 혁신을 주도하고,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
  • 프로젝트는 총 87개 기관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됨(유럽 주요 통신사,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소프트웨어 개발사, 장비 제조사, 연구기관, 시스템 통합 전문기업 등)
  • IPCEI-CIS(클라우드·엣지컴퓨팅 분야 유럽공동이익사업), SNS JU(스마트 네트워크 및 서비스 공동사업), EuroHPC(초고성능컴퓨팅 공동사업)등의 활동과도 연계되어 유럽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예정

 

SOURCE: 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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