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C 는 유럽 각지에서 활동중인 KERC 서포터즈를 통해 과기부가 선정한 12대 국가전략분야를 중심으로 유럽 연구 및 정책 동향을 수집, 분석 및 제공합니다.
요약
2025년 3월 3GPP에서 주관하는 6G에 대한 첫 표준화 회의가 서울에서 열렸고 6G는2030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 유럽에서는 약 2021년 경부터 6G 표준화에 대한 거버넌스 설치와 거버넌스 기반의 연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6G 기술개발과 표준화에 기여를 하고있음. 거버넌스 주도형으로 SNS JU(연구/실증) – 6G IA(산업 연합) – 3GPP(표준화) 파이프라인으로 작동하며, 독일, 스웨덴,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 등 다양한 국가에서 국가 이니셔티브 및 테스트베드/현장 실증을 담당. 특히 SNS JU 거버넌스의 경우 이러한 기술의 총 집약을 하고 6G 분야의 기술 주권 강화와 5G의 보급 촉진을 목표.
6G는 AI-네이티브 인터페이스, 네트워크의 센서화, 초연결성, 새로운 스펙트럼 대역 활용, 인지형 및 자동화 네트워크 구조, 보안 및 신뢰성이 주요 기술 특징. AI-네이티브 네트워크는6G 네트워크 전 계층에 AI 탑재 및 AI 기반 운용을 목표로 기술이 개발되고, 네트워크의 센서화는 무선 자원을 통신 및 센싱(물체 감지 등)에 공동 사용하여 실시간 인지를 향상. 초연결성은 비지상 네트워크 기술을 통해 기존 지상네트워크에서 도달할 수 없던 영역까지 네트워크 커버리지를 확장하는 것이 목표. 인지형 네트워크 및 자동화 네트워크기술의 경우 네트워크가 스스로 인지하고, 판단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목표이며, 보안 및 신뢰성의 경우 클라우드 및 virtual RAN의 보안이 6G에서 주요 목표.
한국도 이러한 기술 개발 및 실증을 위해 대규모 테스트베드가 필요하며, 6G 주요 특징 기반의 기술 설계부터 실증까지 파이프라인 구축을 한다면6G 기술 및 표준화 주권 강화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
키워드
#5G #6G #표준화 #3G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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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 candidate at KTH Royal Institute of Technolog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