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에서 제4차 RIMA* 회의가 개최되어 집행위의 정책 발전 현황 보고, 호라이즌 유럽과 지역 통합(Cohesion) 프로그램 간 협력 강화 논의, 회원국 간 우수사례 공유 등이 이루어짐
* 유럽 통합정책 연구혁신 당국·회원국 네트워크(European Network of Research & Innovation Authorities of Cohesion Policy and Member States’ R&I Authorities)
※ RIMA는 결속정책(Cohesion Policy) 집행기관과 국가 연구혁신 기관 간 협력 강화를 통해, 투자 조율, 시너지 창출, 우수성 확대를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
※ 동 네트워크는 유럽연합 집행위 연구혁신총국(DG RTD), 지역정책총국(DG REGIO), 회원국(체코)이 공동 의장을 맡고 있으며, 현재까지 17개 회원국, 5개 준회원국, 11개 이해관계자 기관이 네트워크 참여를 공식화
- 이번 회의는 2025~2027년 유럽단일연구공간(ERA) 정책 아젠다 하에서 열린 첫 회의였으며, 아젠다 하에서 ‘우수성 접근’ 이행을 지원
- 회원국들은 참여확대 프로그램(WIDERA)의 시너지 공고(‘Pathways to Synergies’) 성과 및 교훈을 공유하고, 리투아니아(상향식 시너지)와 세르비아(하향식 시너지)가 실제 사례를 발표
- 유럽지역개발기금(ERDF) 프로그램 기관의 전략적 공공조달 역량 강화 및 호라이즌 유럽 내 혁신조달 관련 논의가 진행되었고, 2028년 이후 호라이즌 유럽 및 결속정책 내 연구혁신 구조 논의와 이를 위한 준비 과정을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