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평가 개혁 회의, 평가 방식 혁신을 위한 논의 진행(12.5)

연구평가 개혁 회의에서 평가 방식 혁신을 위한 공동 의지를 확인

  • 덴마크 EU 의장국 주관으로 EU 집행위 호라이즌 유럽을 통해 지원을 받아 개최된 ‘EU 고위급 연구평가 개혁 회의’에서 연구, 연구자, 연구기관 평가 방식의 전환을 위한 공동 의지를 확인
  • 회의에서는 연구평가 개혁을 중심으로, 기존 정량지표 중심 평가의 한계를 극복하고 연구품질, 협력, 개방성을 반영하는 평가 체계로의 전환 필요성을 논의. 지속 가능한 연구 문화와 경력 경로, 경쟁과 협력의 균형, 오픈사이언스 확대를 주요 의제로 다룸
  • EU, UNESCO, OECD, WHO, 다양한 국가 연구재단, 주요 대학 및 글로벌 학술 네트워크 등 과학·연구·혁신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여해 세계적 수준에서의 공동 가치와 조율의 필요성을 강조

※ EU 집행위는 연구평가 현대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연구평가개혁연합(CoARA)’과 협력해 평가 기준, 도구, 절차에 대한 공동 실험 및 개혁을 추진중

  • CoARA 창립 3주년 기념 부대행사도 진행,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CoARA 원칙이 향후 연구평가 개혁을 어떻게 이끌어갈지 논의

※ 집행위의 연구평가 개혁 지침은 단일유럽연구공간(ERA) 커뮤니케이션, 유럽 연구혁신 협약에 대한 이사회 권고, ERA 정책 아젠다 등 주요 정책문서에 기반

 

 

SOURCE: 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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