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GEORGE 프로젝트, 차세대 기술로 해양 탄소 순환의 비밀을 밝힌다

EU 지원 GEORGE 프로젝트, 차세대 자율 센서·시료채취 기술 개발을 통해 해양 탄소 관측 역량 강화

  • GEORGE(2023년 출범) 프로젝트는 해양 탄소 순환 관측을 고도화하기 위해 차세대 멀티플랫폼 자율 관측 기술 개발
  • 프로젝트 파트너 영국 국립해양센터(NOC)는 세계 최초로 전 수심에서 총 알칼리도(TA)를 측정할 수 있는 자율 센서 개발
  • TA는 해양의 탄소 흡수·저장 능력을 이해하는 데 핵심 지표로, 관련 성과는 ‘ACS Sensors’ 게재
  • 2025년 6월, GEORGE 연구진은 3주간 북동대서양(아일랜드 연안 약 500km)에서 신규 센서 시험
  • 유럽 3대 해양 연구 인프라(Euro-Argo·EMSO·ICOS)의 자율 관측 플랫폼에서 pH·TA·pCO2 센서 테스트
  • 자율 수중 글라이더 및 해양-대기 CO2 유량 측정 신기술도 병행 검증
  • 4,850m 수심 해저 착저형 관측장비를 12개월간 배치해 무기탄소 등 해양 화학 변화 모니터링
  • 수집 데이터는 심해 생물다양성의 시간적 패턴 및 표층-심층 간 탄소 순환 연결성 분석에 기여하며, 자율 플랫폼 간 통신·판단 등 차세대 해양 관측기술 발전 가능성도 열어
  • 심해 환경에서의 장기 배치는 센서 내구성 검증의 중요한 시험대로 평가됨
  • 프로젝트는 가스 누출 없이 해수 시료를 보존하는 새로운 자율 시료 채취기도 개발
  • 이는 북동대서양 Porcupine Abyssal Plain Sustained Observatory 기지에 설치되어 12개월간 시료 채취 후 분석 예정이며, 해당 시료는 장기 센서 성능·측정 품질 검증에 활용되며 기술 고도화에 핵심적
  • 프로젝트는 Euro-Argo·EMSO·ICOS 등 유럽 해양·탄소 관측 인프라의 기술 수준 제고
  • 유럽이 기후변화 대응 및 정책결정을 위한 필수 해양 탄소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도록 지원

 

GEORGE 프로젝트

  • 기간 : 2023.01 ∼ 06
  • 예산 : 총 7 705 725 유로 (EU 약 100% 지원)
  • 주관 : INTEGRATED CARBON OBSERVATION SYSTEM EUROPEAN RESEARCH INFRASTRUCTURECONSORTIUM (핀란드)

 

 

SOURCE: COR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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