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항생제 내성 연구 파트너십 출범(9.30)

호라이즌 유럽에 항생제 내성(AMR) 연구 파트너십이 출범했으며, 향후 10년간 새로운 항생제 치료법 개발을 목표로 함

  • 새롭게 출범한 ‘European Partnership on One Health Antimicrobial Resistance’ 파트너십에 총 30개국이 참여해 2억 5,300만 유로를 공동 출자하며, 이 중 7,500만 유로는 호라이즌 유럽에서 제공
  • 첫 번째 공모는 치료를 중심으로 약 3,500만 유로가 투입될 예정이고, 11월 개시되며 세부 공고는 10월 중순 사전 발표 예정
  • 치료 분야에는 새로운 항생제 연구, 기존 치료법의 임상효능 개선, 접근성·품질·활용 장벽 파악, 경제적 인센티브 및 규제 영향평가 등이 포함
  • 향후 6년간 매년 하나의 대규모 공모가 진행되며, 격년으로 역량 강화 목적의 소규모 공모도 시행 예정
  • 공모 신청 자격은 공동 자금 지원에 참여한 30개국* 내 기관에 한함

*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체코, 덴마크, 에스토니아, 핀란드, 프랑스, ​​독일, 헝가리, 아일랜드, 이스라엘, 이탈리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몰타, 몰도바, 네덜란드,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슬로바키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터키, 영국

  • 이번 파트너십은 호라이즌 2020의 항생제 내성 공동 프로그램 이니셔티브의 후속이며, 전보다 예산과 참여국이 확대되었고, 단순 연구뿐만 아니라 혁신 지원 기관도 포함 예정. 이는 최근 몇 년간 항생제 내성 연구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줌
  • 이니셔티브는 스웨덴이 주도(현재까지 스웨덴이 주도하는 유일한 호라이즌 파트너십). 글로벌 협업을 지향하여 미국과 캐나다는 이미 참여하고 있으며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와의 연계도 추진 중

 

 

SOURCE: SB

 

Print Friendly, PDF & Email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