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집행위원회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유럽의회 연례 시정연설에서 유럽의 최근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1년간의 핵심 우선순위와 중점 사업들을 발표
- 주요 분야는 경쟁력, 방위 및 안보, 사회적 공정성, 삶의 질, 민주주의 및 가치, 글로벌 역할 등으로 구성됨
- 1) 경쟁력 강화
- 2028년까지 단일시장 로드맵 수립
- 산업 가속법 및 혁신법 추진
- 유럽 전력망 패키지와 클라우드AI 개발 법안 마련
- 2) 방위 및 안보
- 동부 전선 감시 이니셔티브(Eastern Flank Watch)
- 유럽 방위 준비 로드맵과 유럽 방위학기 계획
- 국경수비대 관련 규정 개정
- 조직범죄 대응 및 인신 밀수자 제재를 위한 새로운 법안 제안
- 유로폴 규정 개정
- 3) 사회적 공정성
- 외곽 지역 및 도시 아젠다 전략 수립
- 기술 이동성 촉진 방안
-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계획
- 유럽 빈곤 퇴치 전략
- 양질의 일자리 창출법
- 성평등 전략
- 4) 삶의 질 개선
- 유럽 기후 적응 계획
- 농업 세대 교체 이니셔티브
- 축산 전략 및 동물 복지 요소 포함
- 식품 관련 옴니버스 패키지
- 해양법
- 5) 민주주의와 가치 수호
- 유럽 민주주의 보호 방안
- 디지털 공정성 법안
- 언론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
- 반부패 전략
- 사이버 괴롭힘 대응 행동계획
- 6)글로벌 역할
- 인도주의적 커뮤니케이션 강화
- 지중해 협력 협약 추진
- EU–인도 전략 아젠다 수립
- 연설과 함께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유럽의회 의장과 유럽이사회의장국 덴마크 총리에게 '의향서(Letter of Intent)'를 발송, 위의 정책들을 입법 및 기타 수단으로 추진할 계획을 밝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