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C R&I News] EU R&I 주간 브리핑 2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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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U-호주, 호라이즌 유럽 준회원국 가입을 위한 탐색적 논의 개시(9.10)
  2. 집행위, 유럽 연구·기술 인프라 전략 발표(9.15)
  3. 집행위, 유럽 자동차 리더십 강화 위한 신규 계획 발표(9.12)
  4. EU 데이터법 발효, 연결 기기 데이터에 대한 이용자 권한 강화(9.12)
  5. EU 교육장관회의, 직업교육훈련(VET) 유럽 협력 강화를 위한 ‘헤르닝 선언’ 채택(9.12)
  6. LERU와 The Guild, 2028~2034 다년재정프레임워크(MFF) 관련 공개 대화 착수(9.12)
  7. 독일 Sprind 혁신기관의 급진적 신기술 발굴 위한 자금 지원 방식(9.16)
  8. 오픈 사이언스 확산, 하지만 효과는 아직 미지수(9.16)

 

  1. ERC 수혜자, 2025년 앨버트 라스커 기초의학연구상 공동 수상(9.11)
  2. MSCA 박사후연구원 펠로우십 공모 역대 최다 제안서 접수(9.11)
  3. ERC 과학위원회, ERC 평가 절차 변경사항을 담은 문서 발표(9.15)

 

  1. (성공사례) 곰팡이로부터 아침 식탁 지키기, MycoTWIN 성과
  2. (성공사례) GrapheneCore3 성과 점검, 유럽을 그래핀·2D 소재 연구혁신 선도 지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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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ImageInLife 연례 미팅, 브라티슬라바, 슬로바키아 (2019년 2월)

[KERC 서포터즈] 나의 유럽진출 경험담 – 박설아 (슬로바키아/첨단바이오)

Seol Ah PARK Advanced Biotechnology Postdoc at Slovak University of Technology in Bratislava 유럽 진출 동기 계산물리(응집물질물리)로 석사를 마쳤으나, 박사과정 중 연구 방향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 단순히 학문적 만족을 넘어 실생활과 연결된, 특히 생물 및 의료 분야에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연구를 하고 싶었다. 동 대학원에서 생물물리로 박사를 시작했으나 여러 문제로 순탄치 않았고, 박사를 다시 시작하는 방향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다. 해외 학회 참석을 통해 방문했던 유럽의 연구 환경이 좋은 인상으로 남아있었다. 특히 유럽 연구자들과의 소통 경험이 인상적이었다. 무엇보다 유럽은 각 나라가 서로 가까이 위치해 있어 다양한 관점과 분야의 연구자들이 물리적으로 만나 협업하기에 용이하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그러던 중 Marie-Curie ITN(Innovative Training Networks)이라는 유럽의 대규모 박사과정 트레이닝 펀드를 알게 되었고, 그중 ImageInLife라는 프로젝트를 발견했다. ImageInLife는 Horizon 2020 Marie Skłodowska-Curie European Training Network로, 생물학적 이미징 기술과 수학적 분석을 결합하여 척추동물의 발생 및 질병을 연구하는 다학제 프로젝트였다. 유럽 내 여러 국가의 생물학, 공학, 물리학, 응용수학 분야 기관과 기업들이 함께 참여했다. 당시 Prof. Karol Mikula(Slovak University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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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브리핑 – 유럽 주요 연구혁신 단체

KERC에서는 EU 연구혁신 정책 변화를 신속히 전달하기 위해 인사이트 브리핑(Insight Briefing)을 발간합니다. 이번 호는 유럽연합의 주요 연구혁신 단체들을 소개합니다. 이러한 단체들은 EU 연구·교육 정책과 밀접하게 연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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