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EU, 제5차 에너지, 환경, 기후 워킹그룹 회의 개최(1.30)

한-EU, 탄소중립에 대한 협력 강화 논의

  • 브뤼셀에서 에너지, 환경, 기후에 관한 한-EU 워킹그룹 제5차 회의가 개최되어 각 정책에 대해 논의
  • 양측은 잠재적인 ‘한-EU 그린 파트너십’을 포함하여 워킹그룹이 다루는 분야에서 양자 간 협력 강화에 대한 전망을 제시
  • (에너지) 재생 에너지, 메탄 배출에 대한 조치, 에너지 효율성 및 절약 등에 초점을 맞추었음
  • (환경) 생물다양성 회의(COP15)의 결과 검토, 새로 합의된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의 완전한 이행의 중요성과 시급성 강조, 순환 경제에 대한 각자의 이니셔티브에 대한 의견 교환
  • (기후변화) EU는 ‘Fit for 55’ 패키지의 진행 상황을, 한국은 ‘2050 탄소중립 로드맵’과 ‘2030 NDC 목표’를 발표하는 등 양자 간 협력을 더욱 심화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

※ EU 대표단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기후행동, 에너지 및 환경 총국 대표와 유럽 대외정책국의 부국장으로 구성되었으며, 한국은 외교부 기후변화외교 과장이 참여함

  • 에너지, 환경, 기후변화에 대한 한-EU 워킹그룹 차기 회의는 `24년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

SOURCE : Delegation of the EU to the 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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